태환웅 r/단군설화 2025. 8. 23. 태환웅 Cheshire 줄기가 뭉툭하게 잘린 꽃을 사진 앞에 내려두었다. 검지와 엄지를 비벼 꽃의 감촉을 털어내곤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. 누르스름하게 인화된 사진 속 인자한 미소가 네 얼굴 위에 비슷하게 맺혔다 docs.google.com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짬철이되었습니다 'r > 단군설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범규 (0) 2025.08.23 백범규 2025.08.23